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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날자 : 201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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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9월 11일 [론평]

 

《한미동맹》균렬을 떠드는 속심

 

최근 남조선의 보수패당이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파기결정을 내린 현 당국을 비난하면서 《한미동맹》균렬에 대해 전례없이 떠들어대고있다.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은 련일 현 당국자가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파기로 《한》미일안보협력체계를 와해시키고 《한미동맹》까지 끝장내려 한다, 경솔한 현 《정부》때문에 미국이 《적》으로 되고있다고 고아대고있다.

특히 남조선외교부가 미국대사를 불러 지나친 불만표출을 삼가해달라고 간청한데 대해 《한》미갈등이 위험수위를 넘었다, 《정부》가 반일운동을 정치에 리용하더니 이제는 반미운동까지 벌리려 한다고 피대를 돋구었다.

《바른시민사회》, 《나라사랑 전직외교관모임》을 비롯한 보수단체것들도 《한미동맹》력사상 최악의 불신을 표시한것이다, 《한미동맹》이 무너지고 미국주도의 각종 세계전략에 동참하지 않을 경우 소멸될수밖에 없다고 하면서 《시국선언》을 발표한다, 《퇴진운동》을 전개한다 어쩐다 하며 복닥소동을 피우고있다.

여기에 보수언론, 전문가들까지 나서서 현 당국이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의 파기로 《한미동맹》의 와해까지 끌고가고있다고 크게 여론화하고있다.

친미, 친일에 쩌들대로 쩌든 보수역적무리들의 추악한 사대매국적광기가 아닐수 없다.

남조선각계가 한결같이 인정하고있는것처럼 박근혜패당이 아베일당과 공모결탁하여 조작한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은 군국주의부활에 환장한 섬나라족속들에게 조선반도재침의 날개를 달아준 매국협정, 전쟁협정으로서 애당초 체결되지 말았어야 하였다.

그런데 지금 보수패당이 놀아대는 꼴을 보면 이자들이 추구하는것은 이러한 친일매국협정을 존속시켜 침략적인 《3각군사동맹》을 구축하고 남조선을 미국의 세계제패전략실현을 위한 대륙침략의 전초기지, 위험천만한 전쟁터로 더욱더 내맡기려는데 있다는것을 잘 알수 있다.

남조선민심의 강력한 요구로 이루어진 친일매국협정파기를 가로막아보려고 미국까지 꺼들이며 필사적으로 발악하는 보수패당이야말로 외세에게 빌붙어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팔아먹는 천하에 둘도 없는 매국노무리들이 아닐수 없다.

보수패당이 《한미동맹》균렬에 대해 목이 터지게 고아대고있는것은 천년숙적과 맺은 매국협정의 파기를 기화로 미일상전에게 아부하여 재집권의 야욕을 실현해보려는데 그 비렬한 목적이 있다.

이런 반역의 무리들이 또다시 권력을 차지하여 친미친일보수《정권》이 조작된다면 남조선은 외세의 가증되는 예속과 억압, 침략과 략탈로 인한 굴욕과 치욕을 더욱더 들쓰게 될것임은 불보듯 명백하다.

남조선 각계층은 더러운 사대매국의 피가 흐르는 극악무도한 보수역적패당을 력사의 오물통에 처박아 영영 매장해버리기 위한 투쟁의 초불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려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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