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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날자 : 2019-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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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0월 16일 [론평]

 

정의와 진리의 승리는 력사의 필연

 

지난 9월 28일 남조선의 서울 서초동 검찰청앞에서는 대규모의 초불집회가 열렸다.

검찰개혁, 적페청산에 악랄하게 도전해나선《자한당》반역무리에 대한 남조선각계층의 분노가 거대한 초불바다가 되여 출렁거렸다.

10월 5일에도 마찬가지이다.

대검찰청과 서울중앙지방검찰청앞에서는 검찰개혁과 적페청산을  주장하는 수백만여명의 군중이 대규모초불투쟁을 진행하였다.

광주와 부산, 대구와 대전을 비롯한 남조선 각지에서도 검찰개혁을 요구하는 초불대회, 서명운동, 문화공연 등 다양한 형식의 투쟁들이 련이어 벌어졌다.

남조선인민들이 절절히 바라는것은 사회의 온갖 부정의에 대한 적페청산이다.

그러나 부조리한 사회개혁에 대한 남조선민심에 도전해나선 《자한당》패거리들의 행태는 과연 어떤것인가.

알려진것처럼 지난 3일 보수패당은 서울광화문광장에서 대규모의 반 《정부》집회놀음을 벌려놓았다.

이날 《자한당》패거리들은 저들의 집회가 검찰개혁을 요구하는 대규모초불집회를 무조건 압도해야 한다고 왜가리청을 돋구어대면서 당소속 국회의원, 지방의원들에게 일반시민 400명, 지역주민 250명을 무조건 동원시키고 그 결과를 사진찍어 보고하라는《강제징집령》까지 내리는 추태를 부렸는가 하면 극우 종교보수단체들까지 내세워 돈을 주겠다고 하면서 사람들을 꾀여내는 추악한 짓도 서슴지 않았다.

그러나 결과는 어떻게 되였는가.

재집권야욕에 환장한 《자한당》패거리들이 《빨갱이기생충》, 《문재인〈정권〉심판》, 《문재인하야》 등의 온갖 악설을 쏟아내며 광기를 부려댈 때 어떤자는 《헌금하는 시간이다.》, 《주머니를 털어서 하느님의 축복을 받으라.》는 넉두리를 늘어놓으며 돈벌이를 하였는가 하면 《태극기부대》떨거지들은 휘발유통을 휘두르고 녀기자성추행, 취재차량과 시설물파괴 등의 깡패짓을 서슴지않아 집회장은 말그대로 아비규환의 란장판으로 변하고 말았다.

5일에도 보수패거리들은 또다시 반《정부》집회를 열고《헌정유린 중단》이니, 《위선자 파면》이니 하며 아수라장을 련상케하는 무분별한 광기를 부려대는것으로써 당리당략을 위해서는 그 어떤짓도 서슴지 않은 파쑈독재후예들의 생리가 과연 어떤것인가를 다시금 적라라하게 드러내보였다.

사대매국과 독재통치, 부패와 무능, 동족대결의 반역정치로 남조선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은 박근혜《정권》의 부역자들이 다름아닌 《자한당》무리이다.

바로 이런 반역의 무리들이 재집권야욕실현을 위해 도적이 매를 드는 격으로 정의와 진리에 도전하면서 사회적혼란과 갈등을 부추겨대고있으니 그 누구인들 분노를 터치지 않겠는가.

정의와 진리의 승리는 력사의 필연이다.

《자한당》패거리들이 제 아무리 발악을 해도 온갖 낡고 부패한것들을 모조리 징벌하고 정의롭고 민주화된 새 사회를 일떠세우려는 남조선민심은 그 어떤 힘으로도 꺾을수 없을것이다.

 

정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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