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1-12-01

주체110(2021)년 12월 1일 《론평》

 

후안무치한 야망, 여지없이 드러난 반인륜적만행

 

섬나라족속들에 대한 우리 민족의 대일적개심이 더욱더 격앙되고있다.

알려진것처럼 최근 새로 집권한 일본의 기시다패거리들은 남조선 경찰수장의 독도방문에 대해 《<한>일관계의 암초》니, 《국제사법재판소제소》니 하는 간특하기 그지없는 앙탈을 또다시 부려댔다고 한다.

표리부동하고 파렴치한 왜나라족속들의 다물줄 모르는 횡설수설에 온 민족, 온 겨레가 분노하고있다.

독도가 도대체 누구의 땅이기에 감히 남의 잔치상에 감놔라, 배놔라 하는 식의 삿대질인가.

다시한번 부언하건대 독도가 조선민족의 땅이라는것은 이미 발굴된 헤아릴수 없는 증빙자료들에 의해 명명백백히 확증된 그 누구도 론박할수 없는 력사적사실이다.

《독도문제》를 거들며 조선재침과 대륙침략의 흉심을 또다시 실현해보려는 사무라이후예들의 흉심은 영원히 이룰수 없는 개꿈이고 망상이다.

렬도족속들은 《일본의 <독도점유욕>이 도수를 넘어섰다.》, 《일고의 타협도, 한치의 양보도 있을수 없다.》, 《단호한 대응만이 정답이다.》등의 분노의 목소리들에서 독도강탈야욕을 결단코 용납치 않으려는 우리 민족의 드놀지 않는 의지를 똑바로 알아야 할것이다.

참을수 없는 왜나라족속들의 망동은 명성황후살해사건의 진상에서도 여지없이 드러나고있다.

폭로된바와 같이 얼마전 력사에 《을미사변》으로 기록된 명성황후살해사건에 직접 가담하였던 한 일본외교관의 자필편지가 새롭게 발견되였다고 한다.

편지에는 당시 사건의 경위와 일본인들의 범행, 소감까지 상세히 담겨져있다고 한다.

결과 이 천인공노할 특대형 반인륜범죄만행이 다름아닌 일본정부에 의해 면밀히 계획하고 실행되였다는것이 다시금 론박할 여지도 없이 세상에 적라라하게 밝혀지게 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섬나라족속들은 아직도 저들의 과거범죄에 대한 석고대죄가 아니라 오히려 도적이 매를 드는격으로 놀아대고있으니 그 누구인들 분노치 않겠는가.

독도강탈책동과 야스구니진쟈참배, 력사교과서외곡과 헌법개정 등의 놀음으로 군국주의부활을 꿈꾸며 위험천만한 전쟁세력으로 키돋움하고있는것이 기회때마다 《평화국가》를 읊조리고《국제사회에 대한 기여》를 운운하며 돌아치는 사무라이후예들의 가증스러운 몰골이다.

《을미사변》과 같은 전대미문의 반국가적, 반인륜적범죄를 감행한것도 부족하여 불법무법으로 우리 나라를 강탈하고 40여년간이나 인간의 말과 글로 다 표현할수 없는 가장 야만적인 식민지통치로 우리 민족의 인적, 물적, 정신적재부를 깡그리 말살하기 위해 미쳐날뛴 일제의 죄악은 우리 민족사에 피로 똑똑히 새겨져있다.

일본반동들은 명심해야 할것이다.

사무라이후예들이 령토강탈책동에 매여달리면 달릴수록, 과거 범죄적만행을 회피하면 할수록 죄악의 대가는 더욱더 커질것이며 천년숙적을 결단코 용납치 않으려는 우리 민족의 의지는 더욱더 굳세게, 예리하게 벼려지게 될것이다.

 

 



Facebook Twitter LinkedIn Google Reddit Pinterest KakaoTalk 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