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2-08-19

주체111(2022)년 8월 19일 《기사》

 

민심의 분노《한미전쟁연습을 중단하라!》 ,《윤석열대결정책 중단》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지난 13일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민주로총, 《한국로총》, 정의기억련대를 비롯한 100여개의 시민사회단체들로 구성된 《광복 77주년 8.15대회 추진위원회》가 지난 13일 서울 숭례문앞에서 《광복 77주년 8.15자주평화통일대회》를 진행하였다.

그들은 서울 중구 숭례문앞에서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의 중단을 요구하는 《8.15자주평화통일대회》를 가지였다.

발언자들은 윤석열역적패당이 전쟁을 부르는 대결정책을 중단해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하는 한편 일제강제징용 및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의 편에서 과거사문제를 풀어나가는것이 아니라 최소한의 자존심마저 내버린채 대일굴종외교, 자해외교를 일삼고있는데 대하여 준절히 폭로단죄하였다.

참가자들은 결의문을 통하여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의 중단과 남조선에서의 미군기지확장반대, 대일굴욕외교와 남조선미국일본사이의 군사협력중단 등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대회를 마친 참가자들은 서울역을 거쳐 괴뢰대통령실이 있는 룡산까지 행진을 진행하면서 《전쟁을 부르는 대결정책 중단하라!》, 《한미일군사협력 반대한다!》 등의 구호를 웨쳤다.

언론들은 이날 비가 내리는 속에서도 대회에 참가한 1만여명의 각계각층 인민들이 숭례문앞에서 서울역에 이르는 도로를 가득 채웠다고 전하였다.

같은 날 민주로총과 《한국로총》 등 로동단체들은 서울 룡산구 《한미련합사령부》앞에서 결의대회를 열었으며 《전국민중행동》은 서울시청앞에서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을 규탄하는 투쟁을 벌렸다.

또한 평화통일시민회의는 8. 15평화통일시민대회를, 《전국녀성련대》는 서울역린근에서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중단을 요구하는 집회를 열었다.

집회와 시위행진에 참가한 사람들은 《한반도평화 위협하는 한미전쟁연습 중단하라!》, 《윤석열대결정책 중단》, 《한미련합군사훈련 중단하라》, 《일본은 식민지배 사죄하라》, 《한미일군사협력 절대 안돼》, 《윤석열퇴진》을 비롯한 손구호와 프랑카드를 들고 《한미전쟁연습을 중단하라!》, 《한미동맹 해체하라!》 등의 구호를 웨치면서 미국과의 전쟁연습소동에 미쳐날뛰는 윤석열역적패당을 준절히 단죄규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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