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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7-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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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3월 19일 [성명]

일본의 성노예소녀상철거압박책동을 규탄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남조선의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와 녀성단체련합 등 단체들이 16일 도이췰란드에 설치된 일본군성노예소녀상에 대한 일본의 철거압박책동을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일본정부가 소녀상설치에 대한 공격과 방해책동을 즉시 중단하고 전쟁범죄국가로서의 사죄와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지난 8일 도이췰란드의 레겐스부르그에 소녀상이 설치된것은 일본군성노예로 끌려간 녀성들의 희생을 기억하고 추모하며 다시는 그런 피해자를 만들지 않겠다는 국제적련대이며 결의이라고 성명은 밝혔다.

성명은 일본의 성노예소녀상철거압박은 국제사회의 웃음거리로 된다고 비난하였다.

일본의 철거압박은 나치스의 범죄에 대해 사죄하며 책임을 다하고있는 도이췰란드사회에서는 도저히 용납될수 없는 가해자의 폭력이며 범죄행위라고 성명은 단죄하였다.

이것은 평화에 대한 위협이며 파렴치한 정치공작이라고 하면서 성명은 소녀상설치에 대한 일본의 공격과 압박은 무조건 중지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성명은 평화와 인권을 보장받을수 있는 상징으로 각 지역에 세워진 성노예소녀상이 보호되여야 하며 세계각지에 소녀상설치를 계속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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