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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7-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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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3월 19일 [보도]

핵전쟁위기를 몰아오는 북침합동군사연습을 당장 중지하라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14일 조선반도에서 군사적긴장을 고조시키는 《키 리졸브》합동군사연습을 당장 중지할것을 주장하는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13일부터 《키 리졸브》합동군사연습이 시작되였다고 하면서 이번 군사연습과정에 《싸드》배치를 가정한 미싸일요격훈련이 실시된다고 단죄하였다.

미국은 핵추진항공모함 《칼빈손》호의 부산항 입항을 시작으로 하여 다음달까지 전략무기를 순차적으로 조선반도에 전개하려 한다고 사설은 규탄하였다.

사설은 지난 1일부터 시작된 《독수리》합동군사연습과 함께 《키 리졸브》합동군사연습은 해마다 조선반도의 긴장을 고조시키는 역할을 해왔다고 비난하였다.

이번 군사연습이 규모는 물론 내용적으로도 선제타격 및 미싸일요격훈련을 중심으로 진행되는것으로 하여 조선반도의 긴장을 고조시키는 일로 될수밖에 없다고 하면서 사설은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지금 세계의 화약고는 중동이 아니라 조선반도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지경이다.

군사적긴장은 그것만으로 끝나는것도 아니다.

당장 《싸드》배치에 따른 경제보복이 현실화되여도 당국은 아무러한 대책도 내놓지 못하고있다.

군사적압박과 제재로 조선반도문제를 해결할수 없다는것은 지난 10년간의 경험으로 이미 검증되였다.

박근혜《정권》하에서 조선반도의 전쟁위험이 가장 고조되였다는 점도 상기되여야 한다.

남북간 갈등과 대립으로 해결할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다.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대전본부도 13일 대전시청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조선반도에 핵전쟁위기를 몰아오는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당장 중지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리명박, 박근혜《정권》의 심각한 악페중의 하나가 바로 《안보》라는 미명하에 군사주권을 짓밟히우며 해마다 강행하고있는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이라고 말하였다.

지금 미국은 박근혜의 탄핵으로 혼란된 남조선사태를 리용하여 《싸드》를 배치하는 주권침탈행위를 감행하고있으며 여기에 황교안 《국무총리》와 한민구 국방부 장관이 앞장서고있다고 그들은 규탄하였다.

그들은 북침합동군사연습은 전쟁열기를 고취시켜 현 남조선사태에 대처해나가려는 미국과 극우보수세력의 작당의 산물이라고 폭로하였다.

그들은 전쟁과 합동군사연습, 《싸드》배치는 필요없다고 하면서 오직 평화만이 살길이라고 주장하였다.

기자회견에서는 회견문이 발표되였다.

회견문은 조선반도에 핵전쟁위기를 불러오고 동북아시아정세를 격화시키는 위험천만한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발광적으로 강행하고있는 미국과 남조선호전광들을 준렬히 단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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