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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7-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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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3월 20일 [소식]

역도년과 공범자들의 구속처벌을 주장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남조선의 박근혜퇴진 대전운동본부가 16일 괴뢰대전지방검찰청앞에서 박근혜구속수사와 엄중처벌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범죄자 박근혜가 《헌법재판소》의 판결에 《진실은 밝혀질것》이라는 불복선언을 한데 이어 자기가 저지른 범죄의 증거를 인멸하고 수사를 방해할 기도를 공공연하게 드러내고있다고 단죄하였다.

3월 10일은 민심이 반영된 《헌법재판소》의 판결이 나온 날이라고 하면서 그들은 박근혜가 더이상 《대통령》이 아닌 범죄자라는것이 드러났음에도 불구하고 검찰은 구속수사를 하지 않고있다고 비난하였다.

그들은 박근혜가 특검수사를 통해 드러난 혐의만 보아도 종신형에 처할수 있는 뢰물죄, 직권람용죄, 강요죄 등 부패한 절대권력이 저지를수 있는 범죄는 다 저질렀다고 규탄하였다.

박근혜가 단독범인이 아닌 조건에서 그를 구속하지 않는다면 공범자와의 범죄를 숨기려고 할수 있다고 그들은 주장하였다.

검찰이 박근혜적페를 청산하고 구속수사를 통해 엄중처벌해야 한다고 하면서 그들은 적페청산의 첫번째 과제는 박근혜와 그 공범자들에 대한 구속, 처벌이라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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