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ico                     

기사게시날자 : 2017-05-18

...목록으로
주체106(2017)년 5월 18일 [보도]

계속 드러나는 박근혜패거리들의 부정부패행위

 

남조선에서의 보도들에 의하면 박근혜일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의 죄악을 끝까지 파헤치고 단호히 심판할데 대한 남조선민심의 요구가 더욱 거세지는 속에 역적패거리들의 부정부패행위가 련이어 폭로되고있다.

그 하나가 청와대 전 수석비서관 안종범이 역도년의 턱밑에서 별의별 천하무도한짓을 다한것이다.

안종범은 최순실과 공모하여 대기업들이 미르재단과 K스포츠재단에 설립자금을 내도록 압력을 가한 혐의 등으로 재판을 받던도중 4 900만원의 뢰물을 받은 사실이 추가로 드러났다.

12일 진행된 안종범에 대한 재판에서 그가 외과병원 원장부부로부터 값비싼 각종 물품과 300만~1 000만원에 달하는 현금을 받았으며 공짜로 수백만원짜리 미용수술을 받는 등 각종 특혜를 받았다는것이 판명되였다.

원장부부는 저들의 리속을 차리기 위해 안종범이 요구하는 100만원어치의 고급술을 비롯한 금품을 수시로 고여바쳤다 한다.

원장부부에게서 값비싼 물건들을 낚아내던 안종범은 띠로 묶은 현금은 차후에 추적에 걸려들수 있다고 하면서 보다 교묘한 방법으로 현금을 제공할것까지 요구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병원원장의 처는 재판에서 안종범이 항상 은유적으로 이야기를 했고 나중에 선물을 주면 좋아하였다고 증언하였다.

한편 최순실이 삼성그룹으로부터 받은 승마훈련지원비를 몽땅 제 딸년에게 집중하도록 한 사실도 밝혀졌다.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한 승마감독은 삼성그룹이 정유라를 지원하기로 했는데 그만 지원하면 언론들이 문제를 세울수 있어 다른 선수들도 지원하기로 했다,그러나 최순실은 삼성의 승마지원금을 자기 돈처럼 생각하면서 제 딸년에게만 모든 지원이 집중되게 하였다고 실토하였다.

승마지원금의 리용권한이 최순실에게만 있었다는 증언도 나왔다.

최순실이 딸년의 수험번호를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 김종에게 알려주며 리화녀자대학교에 입학시켜줄것을 요구했다는 사실도 밝혀졌다.

박근혜역도가 지금 제년의 변호인을 2명 더 추가한다 어쩐다 하면서 범죄의 행적을 가리우고 어떻게 하나 살구멍을 찾아보려고 꾀하고있지만 분노한 남조선인민들의 심판을 절대로 면할수 없다.

 

 

 


되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