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3(2014)년 9월 26일 《류경》
과학중시에 비낀 민족의 미래
과학과 기술이 발전하면 나라가 부흥하고 강대해지며 과학과 기술이 뒤떨어지면 진보와 번영도 멀어진다. 이것은 력사가 보여주는 진리이다.
지금 공화국의 과학기술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비범한 과학중시사상과 정력적인 령도밑에 최첨단을 향하여 비약적으로 발전하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지난 8월 삼복철의 무더위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연풍과학자휴양소건설장을 찾으시였다. 이미 5월에 그곳을 찾으시여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수 있게 최상의 질적수준에서 건설해야 한다고 하시며 건설과 관련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신 우리 원수님이시다.
그날 건설장의 곳곳을 돌아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과학과 인재에 대한 옳바른 관점과 립장을 가지고 혁명을 해야 나라가 흥한다고 하시면서 휴양소운영에 필요한 설비비품들과 기자재들을 갖추는 문제로부터 지열랭난방체계를 도입하는 문제, 잔디와 관상용꽃관목심기 등 휴양소주변정리를 잘하도록 하는 문제를 비롯하여 건설을 최상의 수준에서 마무리하는데서 나서는 과업들을 일일이 가르쳐주시였다.
과학기술을 강성국가건설을 추동하는 원동력으로 중시하고 과학자, 기술자들의 역할을 높이도록 하는 문제로부터 그들의 생활상문제에 이르기까지 세심히 보살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관심과 지도는 김일성종합대학교육자살림집과 은하과학자거리에도 깃들어있다.
- 김일성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 -
- 은하과학자거리 -
과학자들과 과학기술인재들을 키워내는 교육자들에 대한 그이의 사랑은 정녕 끝이 없다. 지금 평양의 풍치수려한 대동강반에 사회주의문명국의 건축물답게 일떠서고있는 김책공업종합대학교육자살림집이 자기의 완연한 자태를 드러내고있으며 은정과학지구에 건설되는 위성과학자거리도 준공을 눈앞에 두고있다.
-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 -
- 위성과학자거리 -
날에 날마다 우후죽순처럼 일떠서는 그 건축물들은 과학중시, 인재중시를 천하지대본으로 여기시고 공화국을 과학기술강국으로 일떠세우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과학중시사상의 응결체이다.
올해 정초 국가과학원을 찾으시여 올해를 과학기술성과의 해, 과학기술승리의 해로 빛내이자는것이 당의 의도이라고 하시던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을 사람들은 지금도 잊지 못하고있다.
《자기 땅에 발을 붙이고 눈은 세계를 보라!》
위대한 장군님께서 안겨주신 뜻깊은 이 글발을 자자구구 심장에 새겨안고 우리의 과학자, 기술자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발걸음을 따라 세계를 향하여 돌진하며 과감한 두뇌전, 실력전을 벌리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