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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9-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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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4월 23일

 

평남온천

 

평남온천은 평안남도 온천군 온천읍에 있는 염화염천이다.

평남온천을 일명 룡강온천이라고도 한다. 온천터부근의 기후는 해변기후이다. 온천물은 압록강암군과 단천암군이 맞붙은 대에 선모양으로 놓이는 단층파쇄대를 따라서 나온다.

평남온천은 여섯곳에서 솟아나오는데 그 성분들은 약간한 차이가 있다. 온천물의 광물질총량은 24~26g/L로서 우리 나라에서 광물질총량이 제일 많은 온천이다.

염소이온은 14~16g/L, 나트리움이온은 5.5~6.5g/L, 칼시움이온은 2.8~8.3g/L이며 류산이온과 마그네시움이온도 적지 않게 들어있다. 브롬이온은 80~110mg으로서 매우 많다. 온도는 55℃이고 pH(페하)는 7.3~7.4로써 약알카리성을 띤다.

이 온천은 고혈압병, 결핵성이 아닌 여러가지 원인의 관절염, 신경통, 신경염, 허리아픔, 수술후유증, 만성위염, 만성대장염 그리고 습진과 피부가렴증을 비롯한 여러가지 피부병치료에 효과가 있다.

이 유명한 룡강온천지역에 대중온탕봉사기지인 룡강온탕원이 훌륭히 꾸려져있다.

 

 

룡강온탕원에서는 고혈압병, 결핵성이 아닌 관절염, 신경통, 허리아픔, 여러가지 상처 및 수술후유증, 만성위염, 만성대장염, 피부병 등을 치료하고있다.

지금 많은 근로자들이 이곳에서 독특한 치료봉사를 받고있다.

이 온천은 나라의 주요관광대상의 하나이기도 하다.

이곳을 찾았던 많은 해외동포들과 외국인들이 여기 온천은 몸도 마음도 상쾌하게 해주는 곳, 정말 떠나고싶지 않은 곳이라고 이구동성으로 말하였다.

평남온천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여 우리 인민들의 건강증진에 적극 리용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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